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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엽동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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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7

신복사 입단식 및 복사단 갱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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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순 엘리사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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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순 엘리사벳님의 댓글

정계순 엘리사벳 작성일

늘 수고하고 있는 우리 복사단들의 노고에 박수를 드립니다.
또한, 이번에 새로 복사가 된 어린이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드립니다.

신앙 안에서 기념으로 간직해야 하는 사진을 찍어 준다는 것이
참으로 어렵다는 것을 늘 느끼고 봉하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봉사를 하면서 가장 안타까운 것은,
찍으면서 눈을 감았는지, 옷자락이 흩어지지는 않았는지, 자세가 올바르지 않았는지를,
한장, 한장 찍을 때마다 확인할 수 없는 점이 심히 속상합니다.
쫓기듯 찍어버리니, 참으로 안타까울 뿐입니다.
결과물에 한 사람이라도 그리 나온다면, 본인은 마음이 좋지 않으리라 짐작됩니다.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