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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엽동성당

말씀과 함께, 공동체와 더불어

이야기마당

2019-07-16 18:56

궁남지에서

381
정계순 엘리사벳

해마다 가면,

 그 자리에서 나를 반기는 아이들.

늘 같은 모습으로...

내가 변할 수밖에~ㅎ

흑백으로 아이들을 변신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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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은영 마리아도미니카님의 댓글

김은영 마리아도미니카 작성일

와~ 매번 똑같던 모습이 변신을 하였네요 멋진 여름스케치입니다

김동진 스테파노님의 댓글

김동진 스테파노 작성일

환상적인 사진이어요

김옥주 마리안나님의 댓글

김옥주 마리안나 작성일

아름다운 걸 발견하고,
아름답게 표현하시는 형님의 감성은
분명 하느님이 주신 큰 은총임을 깨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