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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엽동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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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마당

2019-04-20 16:29

희한한 일

1,456
김종무막시모
한달 전부터 
4월에 할 현장이 두건이 생겼다.
두 현장을 하려면 바쁜 4월에 부횔절을
거의 보내지 못 할것이 자명하다.
보름 전
두 건의 계약이
며칠전으로다가왔다.
그러다 갑자기 이런저런 이유로
두 건의 일이 모두 취소되었다.
나이만큼 오랜시간동안 겪었던 일이라
그럴수도 있구나 하며
잊어버렸다.
부활절 새롭게 오픈하는
홈페이지 리뉴얼작업으로
정신없이 바쁘게 지나갔다.

문득,  깨달았다.
이 작업에 이렇게 많은 시간을
쏟아부어야 하는데
만약 일을 했었다면
누가 이 일을 대신해줄까?

이것이  주님의 뜻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것이다.
감사합니다.

새롭게 개선된 홈페이지를
많은 교우분들이 이용을 했으면 합니다.
새롭게 부활하신 주님께
축하를 드리고 싶습니다.

댓글목록

김은영 마리아도미니카님의 댓글

김은영 마리아도미니카 작성일

ㅎㅎ 잘됐다할지 안됐다할지 헷갈리네요 하여튼 덕분에 홈피오픈에 올인하셨다니 저희로서는  감사할뿐~^^

정계순 엘리사벳님의 댓글

정계순 엘리사벳 작성일

계획은 사람이 하지만 이루어지는 것은 주님의 영역입니다.
"야훼 이르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병헌 베드로님의 댓글

이병헌 베드로 작성일

참으로 고생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관심과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