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SD 본당소개 말씀과 함께, 공동체와 더불어

사무실

  • 성사신청안내
  • 신청서양식
  • 자주하는 질문
  • 견진성사 1년에 한번 진행하는데 지정한 기간내 변경 가능
  • 유아세례 매월 첫째주 토요일 5시에 진행되므로 매월 첫째주 금요일 오전까지만 변경가능
  • 예비신자 교리 (입교)1년에 두번 진행하는데 지정한 기간내 변경가능

비둘기

  • 견진성사성령의 은혜를 함께 나눕시다.

    불과 성령으로 굳세어져
    견진(堅振)은 말 그대로 '굳세게 된다'는 뜻입니다.
    세례로써 받은 것을 성령의 은혜로 더욱 굳세게 증대시키는 성사(聖事)입니다.
    이 성사를 받는 사람은 그리스도의 군사로서 말과 행동에 모범을 보이면서 신앙을 증거하게 됩니다.
    신앙인의 영신 성장을 위해
    그리스도인은 나이를 먹었다고, 몸이 자랐다고 어른이 아닙니다.
    다른 이와 신앙생활을 더불어 해 나가면서 어른이 되는 것입니다.
    세례를 받았지만 아직 어린이 상태인 그리스도인을 영신으로 어른이 되게 하고, 맡겨진 일에 더욱 투철하게 하며, 풍요로운 은총을 다른 이와 함께 나누도록 인도하는 성사가 바로 견진성사입니다.
    이유없이 미루는 일 없도록
    교회법 제890조는 견진성사를 신자의 의무로 구정합니다.
    영세 후에 이유 없이 견진을 미루는 일이 없도록 교회는 가르칩니다.
    견진성사의 신청 자격
    본당에 교적을 둔 만12세(중1) 이상의 세례자라야 합니다.
    규정에는 없지만 세례 받고 1,2년은 지남이 좋습니다.
    견진교리를 신청할 때
    대부모를 미리 정해야 합니다.
    세례 받은 사실을 정확히 기록해야 합니다.
    본당에는 교적이 있어야 합니다.
    타 성당 교우는 교적지 주임신부께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유아세례부모의 의무입니다.

    부모 중 한 사람이라도 가톨릭 신자.
    유아세례는 아기들이 태어난 지 몇 주(100일) 이내에 받는 세례입니다.
    아직 세례를 받지 못한 미취학 어린이가 있다면 본당신부와 상의해야 합니다.
    유아세례는 부모 양편 또는 한편이 가톨릭 신자라야 합니다.
    또한 부모의 교적이 있는 본당에서만 가능합니다.
    유아세례 언제?
    매월 첫째주 토요일 오후 5시에 있습니다.
    유아세례 어떻게 신청하나?
    하루 전날까지 "유아세례신청서'를 작성, 등록해야 합니다.
    유아세례 때의 대부모
    대부모는 견진성사를 받고 신앙생활에 모범인 만14세 이상의 신자라야 합니다.
    유아세례 준비는?
    특별한 준비물은 없고, 대부모는 꼭 침례해야 하며, 부모 중 한편이 비신자라도 세례식에는 함께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앙교육
    부모는 세례를 받은 아기가 자라면 신앙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10세(초등3) 나이가 되면 첫영성체 교리를 받고, 첫 고백과 성체성사를 받을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이 의무는 대부모에게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예비신자교리천주교회로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예비자입교
    "예비신자 신상카드"를 기록하시면 입교됩니다.
    입교시기는 1년에 두, 세번 정도이며 이는 부활, 성탄, 성모승천대축일(8,15)에 맞추어 세례성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외짝교우를 위한 배려로 예외 모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비자 교리기간
    약 6-8개월이 소요됩니다. 교리시간과 일정은 본당 주보와 홈페이지를 통하여 공지됩니다.
    교재는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가 발간한 "예비자 교리서"를 사용합니다.
    교회 안에서의 예비자 권리
    예비자는 자유의지로 세례받기를 원하고 신망애덕의 삶을 준비하는 사람입니다.
    세례 받은 가톨릭 신자와 구별되지만 고유한 특은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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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성사 시간은…?
모든 미사 30분전(前)부터입니다.
병자영성체는 언제 합니까?
매월 첫째 금요일 오후 1시부터입니다.
성당사무실의 업무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5시
▶토요일: 오전 9시-특전미사 후
▶주일: 오전 6시30분-오후 9시
▶점심: 12시-오후1시30분
▶휴무 : 매주 월요일
▶☎ 031-921-2301~2 FAX 031-921-3520
유아세례는 언제 합니까?
매월 첫째 토요일 오후 5시입니다.
주보에 올릴 원고의 마감 시간은?
주일까지입니다.
주일미사 시간은?
▶주일: 오전 6시, 9시, 10시(청소년), 11시(교중), 저녁 6시(청년), 저녁 9시
▶토요: 오후 3시(어린이), 오후 7시(특전)입니다.
판공성사는 언제 받습니까?
▶부활 판공은 사순시기부터 부활대축일 전까지,
▶성탄 판공은 대림시기부터 성탄전야 전까지입니다.
평일미사 시간은?
▶월 : 오전6시
▶화, 수, 목, 금 : 오전6시, 오전10시, 오후8시
▶토 : 오전10시
혼인면담은 언제 합니까?
혼인면담은 매월 넷째 토요일 오후 5시에 있습니다.
서류접수는 일주일 전까지이며 면담장소는 집무실입니다.
건물 축복은…?
집, 상점, 사무실, 공장 등 건물의 축복 (사무실로 신청 바랍니다);
1. 실내와 주변을 깨끗이 청소합니다.
2. 이웃을 초대하여 함께 축복받기를 권합니다.
3. 가장 의미있는 곳에 흰 보를 씌우고 십자고상과 촛불 두 개를 불을 밝힙니다.
4. 축복예식이 끝나면 간단한 다과 음료로 기쁨을 함께 나눕니다.
5. 가능하면 차량으로 사제를 안내하십시오.
견진성사(견진교리)는…?
언제, 어디서?
교구에서 매년 1회 이내 견진성사의 일정을 잡습니다.
견진 관련 내용은 본당 주보나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됩니다.
견진교리는 단기교육이므로 한번도 빠짐없이 출석해야 합니다.
교회법 제890조는 견진성사를 신자의 의무로 규정합니다.
세례 후 일년이 지나면 견진성사를 받아야 합니다.
견진성사의 신청 자격
본당에 교적을 둔 만12세(중1) 이상의 세례자라야 합니다.
세례 받고 1년을 지난 교우분들을 견진 대상자로 합니다.
견진교리를 신청할 때 대부모를 미리 정해야 합니다.
세례 받은 사실을 정확히 기록해야 합니다. 본당에 교적이 있어야 합니다.
타 성당 교우는 교적지 주임신부께 허락을 받아야 합니다.
대세(비상세례)는…?
비상세례(대세)는 어떤 경우에 주나
교회는 전쟁, 재해등 위급상황일 때 사제 없이 누구나 비상 세례를 베풀도록 허용합니다.
비상세례를 받는 자의 조건
① 죽을 위험 중에도 의식이 있어야 하고
② 4대교리(천주존재, 삼위일체, 강생구속, 상선벌악)을 알고 받아들여야 하며
③ 건강이 회복되면 교리를 받겠다고 약속해야 하고
④ 미신을 끊겠다는 확고한 의사 표현이 있어야 하며
⑤ 윤리적인 삶을 유지했어야 합니다. (축첩자 불가 등)
비상세례를 주는 신자가 할 일
① 본당신부께 미리 상황을 알린 후 허락을 받고
② 십자고상, 초, 깨끗한 물을 준비하여
③ 세례명을 정하고 한 두 명의 증인을 입회한 후
④ 정해진 순서에 따라 세례를 베풀고
⑤ 대세자보고서를 성당사무실에 제출해야 합니다.
가급적으로 수녀님께 도움을 청하면 좋습니다.
대세보고란?
대세자는 세례문서처럼 기록이 있어야 합니다.
대세 받은 사람과 준 사람의 인적사항(이름, 생년월일, 주소, 본적)과 증인이 필요하며,
대세 때의 건강상태, 장소, 교리 설명의 유무 등을 기록하게 됩니다.
대세자가 호전되어 충분한 교리를 받고 성체를 영하는 것을 "보례"라고 합니다.
대세 어떻게 주나?
깨끗한 물을 이마에 부으면서 "나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 )에게 세례를 줍니다."
대세자의 장례미사
대세자의 장례미사는 주소지 본당신부의 사목 배려입니다.
우리 본당은 장례미사를 허용하고 있으며,
연령회로부터 장례절차에 관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병자성사는…?
병자성사란?
중병이나 노쇠 상태의 어려움을 겪는 그리스도인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며 치유의 은혜까지 받게 하는 예식입니다.
사제가 전례서의 기도문과 함께 환자에게 기름 바르는 예절을 합니다.
병자성사의 대상은 반드시 세례자라야 합니다.
여러 번 받을 수 있어
병자성사는 죽을 위험에 있거나 큰 수술을 앞두고 많이 받습니다.
상태가 호전되었다가 또 위험하게 되면 6개월 간격으로 다시 병자성사를 청할 수 있습니다.
병자성사 신청은?
병자의 가족은 언제든지 본당 사무실이로 신청하면 됩니다.
성당사무실 ☎ 031-921-2301~2, 수녀원 ☎ 921-2306)
신청할 때에는 환자의 건강상태, 영성체 및 고해성사 가능여부, 교적사항 등을 알려주기 바랍니다.
주변 정돈을 깔끔하게
사제와 병자가 만나는 장소는 주변 정돈을 하고, 흰 보를 덮은 반상, 십자고상, 촛불 두 개 등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유아세례는…?
유아세례는 언제?
매월 첫째주 토요일 오후 5시에 있습니다.
유아세례 어떻게?
하루 전날까지 본당 사무실에서 "유아세례신청서"를 작성, 등록해야 됩니다.
유아새례는 부모 양편 또는 한편이 가톨릭 신자라야 합니다.
또한 부모의 교적이 있는 본당에서만 가능합니다. 유아세례는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까지 해당됩니다.
유아세례 때의 대부모
대부모는 견진성사를 받고 신앙생활에 모범인 만14세 이상의 신자라야 합니다.
유아세례 준비는?
세례식에는 대부모가 꼭 참례해야 하며, 부모 중 한 사람이 비신자이더라도 함께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아세례 부모교육이 유아세례 당일 1시간 전부터 있으니 부모와 대부모가 참석하셔서 교육을 받으셔야 합니다.
신앙교육
부모(대부모)는 세례를 받은 아기가 자라면 신앙교육을 시켜야 합니다.
초등학교 3학년 나이가 되면 첫영성체 교리를 받고, 첫 고백과 성체성사를 받을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차량 축복은…?
차량의 축복 (신청은 사무실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1. 깨끗하고 한적한 곳에 주차하고(본당은 1층 주차장) 사제를 직접 안내합니다.
2. 차량은 세차하고 내부를 잘 정돈합니다.
3. 차량의 문은 모두 열어놓습니다.
첫영성체는…?
첫영성체란?
"첫영성체"는 어린이가 유아세례를 받고 처음으로 성체를 영하는 것입니다.
초등학생 3학년~6학년 나이에 신앙 교육과 첫 고백을 거쳐 성찬에 초대됩니다.
첫영성체 교리는?
첫영성체를 위해 자녀들을 반드시 주일학교에 보내야 합니다.
3학년이 되는 새 학기에 첫영성체 교리가 준비됩니다.
자세한 일정은 본당 주보나 홈페이지에 공지됩니다.
아직 세례 받지 못한 초등학생은?
초등학교 3, 4, 5, 6학년 어린이의 세례와 첫영성체는 부모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미처 세례 받지 못한 어린이도 주일학교에는 보내야 합니다.
부모가 조당일 경우에는 조당을 해소한 후에야 어린이가 첫영성체를 할 수 있습니다.
축복 신청은…?
축복 신청이란?
축복 신청은 1주일 전에 본당 사무실에 신청 바랍니다.
축복 받기를 원하는 날짜, 장소, 연락처 등을 1주일 전까지 알려 주세요.
묵주, 고상, 성모상 등은 모든 미사 후에 본당신부께 바로 축복 받을 수 있습니다.
축복예식과 준성사는 같은 말입니까?
사제가 십자고상, 성모상, 묵주 등에 십자가를 긋는 행위를 축복(방사)라고 합니다.
이는 성물을 세속의 것과 구별하여 은사(恩赦)를 베푼다’는 뜻입니다.
물론 축복받은 성물만 은총을 받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축복받은 성물로 신앙과 봉헌의 정신을 더 잘 준비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러한 축복 예식은 준성사의 일종입니다.
축복의 대상
집, 상점, 건물, 교통수단과 같은 물건이나 장소를 축복할 때
축복의 대상은 그 물건을 사용하거나 그 장소에서 활동하는 사람입니다.
축복의 종류
집, 차량, 묘지, 직장, 공장, 상점, 사무실, 병원, 학교, 학원, 농장, 수확물 등과
개인이 쓸 십자고상, 성모상, 묵주 등이 있습니다. (미사보, 이콘, 상본, 그림 등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축성과 축복은 다른가요?
축복이란 복을 빌어 주는 것입니다.
신자들을 위해 하느님께 은혜를 청하는 교회 의식입니다.
교회는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십자성호를 그어 축복합니다.
성당, 제대, 감실, 성작 등의 사물과 수도자와 같은 사람들을 축복하는 것이 바로 축성이며,
이는 주교나 주교로부터 위임받은 사제만 할 수 있습니다.
축성은 consecratio 라고 하고, 축복은 benedictio 라고 합니다.
판공성사는…?
판공성사란?
일년에 적어도 한 번은 고해성사를 받아야 하는 것이 교회의 가르침입니다.
고해성사는 신자로서 반드시 지켜야 할 의무인데 판공성사를 통할 수 있습니다.
부활과 성탄의 판공 기간
판공성사는 일 년에 두 번, 즉 부활과 성탄에 있습니다.
부활판공은 사순시기부터 부활 후 부활대축일 전까지입니다.
성탄판공은 대림시기부터 성탄 전야 전까지입니다.
판공 날짜는?
판공기간 중 모든 미사마다 성사를 볼 수 있습니다.
집중판공성사는 본당 주보나 홈페이지에 공지됩니다.
판공성사표가 없다면?
원칙적으로 판공성사표가 있어야 합니다.
혼인장애(조당)에 있든가 첫영성체를 하지 않은 신자는 성사표가 없습니다.
성사표를 못받으신 교우분들께서는 사무실로 방문을 바랍니다.
판공성사표 제출
판공성사표는 고해소나 본당 사무실에 제출하시면 됩니다.
판공성사의 기록은 교적에 기록되고, 이를 통하여 사목자가 개인의 신앙 상태를 살피게 됩니다.
성당에 갈 때 대중교통편은…?
지하철 주엽역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광역/간선버스 200, 1000, 1100 1500, 2000, 3300, 8109, 8407, 8880, 9700, 9701, 9707, 9714, M7106, 707, 2000-1
일반버스 039, 057, 061, 066, 080, 082, 085, 089, 090, 091, 092, 10-1, 11, 56, 66, 70, 73, 80, 88, 88A, 92, 97, 150, 550, 600, 700
주엽역에서 3분정도 거리입니다.
성당은 처음입니다.
천주교의 유래
천주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하나이고 거룩하고 보편된 교회입니다.
서구 문화, 문명, 학문, 예술에 큰 공헌을 해 왔습니다.
복음을 전파하고 세계 평화와 인류 사랑을 위해 끝없는 희생과 봉사를 합니다.
천주교의 한국 전래
천주교가 처음 들어온 때는 지금부터 200여 년 전입니다.
서학(西學)을 연구하던 학자들을 중심으로 믿음의 공동체가 스스로 생겼습니다.
이는 세계 교회사에서 처음 있는 일입니다.
온갖 박해를 딛고 성장한 한국 교회
100여 년 동안 네 번에 걸친 박해로 수많은 순교자들이 생겼습니다.
신앙 선조들은 기쁜 소식을 함께 나누기 위해서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순교자들 가운데 103명은 전 세계 신자들이 함께 공경하는 성인이 되었습니다.
오늘의 한국 천주교회
복음 선교는 물론 사회 복지, 정의, 인권을 수호하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말과 행동으로 신앙을 드러내고, 그 때문에 당하는 어려움도 받아들입니다.
남북통일을 위하여 기도하고, 북한 형제들과의 나눔을 실천합니다.
성당은 하느님의 집
성당은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힘을 얻는 기도와 수련의 집입니다.
성당에 들어갈 때는 성수(聖水)를 찍어 성호경을 바치면서,
생각과 행동이 오로지 하느님께 향할 수 있도록 마음을 깨끗이 합니다.
성당의 중심은 공적 예배인 미사가 봉헌되는 제대(祭臺)입니다.
제대는 그리스도를 상징하기 때문에 머리를 숙여 경의를 표합니다.
성당 안에 빨간 등이 켜져 있는 감실(龕室)은 예수님의 거룩한 몸, 곧 성체를 모셔 놓은 곳입니다.
전례는 하느님께 드리는 공적 예배
전례를 통하여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며, 은총을 받아 거룩하게 됩니다.
신자들은 주일과 (교회가 정한) 특별한 날에 미사에 참례합니다.
미사에 참례하면서 형제애를 나누고 그리스도 안에서의 일치를 이룹니다.
교구와 본당
지방 자치 단체와 같은 큰 지역을 교구(敎區)라고 부르고,
교황이 임명한 교구장 주교를 중심으로 신자 공동체를 이룹니다.
교구는 좀더 작은 신자 공동체인 본당(本堂)으로 나뉘고,
주교들의 협조자인 사제(신부)들이 상주하며 신자들을 보살핍니다.
예비신자
세례를 받으려고 준비하는 사람들을 ‘예비신자’라고 부릅니다.
예비신자들은 신자들이 누리는 영적 혜택들을 함께 누립니다.
미사는 물론, 여러 기도 모임과 소공동체 활동에도 참여합니다.
형제애로 보살펴 주는 교회 공동체
신앙인으로 다시 태어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교회 안에서 하느님의 은총과 신자들의 보살핌을 받아야 합니다.
예비신자 생활부터 생기는 여러 신앙 문제는 항상 상담할 수 있습니다.
예비자교리(통신교리)는 어떻게 받습니까?
예비자 입교
입교시기에 "예비신자 신상카드"를 기록하면 입교됩니다.
입교 시기는 1년에 두, 세 번 정도이며 이는 부활, 성탄, 성모승천대축일(8.15)에 맞추어 세례성사가 있기 때문입니다.
예비자 교리기간
약 6개월이 소요됩니다.
교리 시간과 일정은 본당 주보와 홈페이지를 통하여 공지됩니다.
교재는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가 발간한 "예비자교리서"를 사용합니다.
교회 안에서의 예비자 권리
예비자는 자유의지로 세례받기를 원하고 신망애덕의 삶을 준비하는 사람입니다.
세례 받은 가톨릭 신자와 구별되지만 고유한 특은을 받습니다.
통신교리란?
바쁜 직장인들은 통신교리를 통하여 세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성당사무실에는 "가톨릭교리통신강좌 수강신청서"가 있습니다.
인터넷(www.cdcc.co.kr /가톨릭교리통신교육회)으로도 신청합니다.
통신교리자의 세례는?
주소지 성당에서 세례식이 있을 때, 종합교리와 예절연습을 거쳐 일반 세례자와 함께 세례를 받습니다.
이수증과 함께 대부모, 세례명을 적어 성당사무실에 미리 등록해야 합니다.
대부모는 어떻게 정하나?
대부모는 믿음생활을 돕는 "영신적인 어버이"입니다.
입교 후 주소지의 구역장, 반장에게 부탁하여 일찍 정하면 좋습니다.
대부모는 14세 이상이어야 하며 견진교리를 받은 사람이어야 합니다.
가톨릭 교리 중에서 가장 기본이 되고 중요한 것을 4대 교리라고 합니다.
Ⅰ. 천주존재(天主存在)
"우리의 창조주이신 하느님이 계시다"는 진리.
하느님은 만물의 창조주이시고 만선만덕을 갖추신 분으로
인간을 특별히 사랑하시며 그 외아들을 보내시어 우리를 구원하셨고,;
우리를 당신 나라에서 영원한 복을 누릴 수 있게 하셨습니다.
Ⅱ. 강생구속(降生救贖)
"하느님의 아들이 사람이 되시어 인류를 구원하셨다"는 진리.
예수님은 이 세상에 오시어 우리를 가르치시고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상에서 희생 제물이 되심으로써
우리는 영생을 얻게 되었습니다.
Ⅲ. 삼위일체(三位一體)
"하느님은 삼위일체이시다"는 진리.
부활하시어 우리와 함께 계시면서 우리를 도와주시고
우리를 하느님 나라로 이끄십니다.
그리고 성령은 모든 은총의 근원으로서 우리를 선으로 이끄시고
우리 영혼을 거룩하게 변화시켜 주시며 우리를 성부의 자녀가 되게 하십니다.
Ⅳ. 상선벌악(賞善罰惡)
"하느님께서는 착한 이에게 상을 주신다"는 진리
사람에게는 불사불멸의 영혼이 있어
이 세상에서 행한 행실대로 영원한 상을 받거나 영원한 벌을 받습니다.
하느님께서 착한 사람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로 작정하셨고 그 방법까지 마련하셨으니
우리는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교무금이 밀리면 교적전출이 안 됩니까?
교무금이 밀려도 교적전출은 가능합니다.
교적은 무엇입니까?
교적이란 신자의 세례, 견진, 결혼, 사망 등에 관한 기록대장입니다.
성사기록과 신앙경력, 교육 등도 기록되므로 사목자료로 중요합니다.
세례 받은 성당은 출생지이고 출생신고는 세례문서로 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교적은 가톨릭 신자의 주민등록과 호적인 셈입니다.
교적 관리의 교회법
교적이 본당에 없으면 유아세례, 혼인면담, 성당관할 묘지구입, 판공성사표 등에 불편합니다.
본당 관할에 속하지 않은 신자에게는 유아세례, 혼인, 장례 등에 대한 본당신부의 성사권한이 없습니다.
교적을 다른 신자가 열람할 수 있나요?
불가능합니다 타 본당에서도 열람이 불가능합니다.
교적전출입은 어떻게 합니까?
이사할 때 이사할 곳의 주소와 전화번호를 본당 사무실에서 신고하면 됩니다.
교적을 옮긴 1주일 후에는 이주지 관할본당에서 이전을 확인하고 안내를 받습니다.
본당 관할 내에서 이사를 해도 꼭 알려야 합니다.
교적의 분가이전
교적의 분가는 호적의 분가와 비슷합니다.
형제, 자매, 자녀들의 결혼으로 인한 분가와 해외 장기이주 등이 그 예입니다.
타종교로 개종하면 교적이 없어집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교적만 별도로 분류되어 특별 관리됩니다.
거주불명이 무슨 말입니까?
교적이 거주불명으로 처리되는 경우
아무 사유 없이 본당과 소식이 끊어지면 교구 전산망 내에서 거주불명처리 됩니다.
연결고리는 판공성사와 기타 방법 등으로 확인합니다.
"쉬는 교우(냉담자)"는 주소지에서 살 때, 특별사목이 요구될 뿐 거주불명자는 아닙니다.
거주불명자 교적은 간단히 복구
거주불명자 교적은 교구 전산망을 통하여 어느 본당에서든 열람할 수 있습니다.
주소,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만 알면 교적을 간단히 복구할 수 있습니다.
다만 타교구의 거주불명자는 성당 사무실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혼인면담은…?
혼인면담은 언제 어디서 합니까?
예비 신랑 신부의 혼인성사를 위해서는 준비절차가 있습니다.
그 첫 번째가 혼인서류를 구비하고 본당신부와 면담을 가져야 합니다.
혼인면담은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오후 5시에 있습니다.
서류는 일주일 전까지 본당 사무실로 접수하셔야 합니다.
관면혼인은…?
장애의 해제를 뜻하는 관면
세례 받은 자가 비신자와 결혼을 할 경우, 교회법으로 반드시 관면(寬免)이 필요합니다.
관면이란 교회가 교회법에 저촉된 사항을 면제해 주는 것을 말합니다.
관면혼인에 필요한 서류와 준비
1. 신랑 신부의 가족관계 증명서, 혼인관계 증명서 각 1통씩
2. 세례증명서 1통(세례 받은 성당에서 발급)
3. 혼인교리 이수증
위의 혼인서류를 면담 1주일 전까지 성당 사무실에 제출해야 합니다.
관면혼인식은 담당 신부님과 날짜를 정하셔야 합니다.
관면혼인식때는 혼인반지와, 증인이 필요합니다.
증인은 직계, 방계가족이 아닌 성인으로 신자가 아니라도 됩니다. (가급적으로 신자이어야 함)
혼인교리는…?
혼인예정자는 의무적으로 혼인교리를 수강해야 합니다.
의정부교구의 혼인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5,6지구: 매월 마지막 토요일 백석동성당(☎ 031-908-6800)
*7,8지구: 매월 첫번째 일요일 금촌성당 (☎ 031-941-3650)
교육내용은 혼인성사, 자연 가족계획, VIDEO(행가운), ME 등입니다.
혼인미사의 비용은?
본당 사무실(921-2301)로 문의하여 주세요.
혼인미사의 규정은?
1. 혼인예약은 2개월 전에 해야 합니다.
2. 일정 변경은 늦어도 1개월 전에 조정해야 합니다.
3. 피로연 장소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4. 페백실은 2층 유아방을 사용합니다.
5. 기념사진과 비디오 촬영을 위한 사진사는 혼인 당사자가 정합니다.
6. 신부 대기실은 2층 유아방을 사용합니다.
7. 혼인미사 반주, 성가대, 미사해설자는 본당에서 정해집니다.
8. 화환은 사절합니다.
혼인서류는…?
혼인서류 (면담 1주일 전까지 성당 사무실로 제출)
① 가족관계 증명서, 혼인관계 증명서 각 1통씩 (최근 3개월 이내)
② 세례증명서 각 1통(세례 받은 성당에서 발급. FAX는 불허)
③ 혼인교리 이수증
혼인성사, 간략혼, 관면혼의 차이는…?
그리스도께서 친히 세우신 성사
혼인성사는 부부 사랑을 축복하고 성가정에 은총을 베푸는 성사입니다.
혼인성사는 신랑 신부가 반드시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예식장에서 결혼할 경우는 간략혼으로 교회는 미사를 통한 혼인성사를 가르치고 있지만
양가 어른들의 합의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릴 경우, 먼저 성당에서 간략혼을 하기를 권고합니다.
혼인미사는 한쪽이 비신자라도 가능
신랑 신부 어느 한쪽이 비신자일 경우, 혼인성사는 아니지만 관면혼을 통하여 혼인미사를 할 수 있습니다.
혼인조당은…?
조당은 혼인장애
조당(阻堂)이란 혼인조당(婚姻阻堂)의 준말로서 "혼인장애(婚姻障碍)"란 뜻입니다.
오래전부터 "조당에 걸렸다", "조당 중에 있다"라는 말을 많이 사용했습니다.
교회법으로 혼인을 인정할 수 없을 경우를 통틀어 "혼인장애"라고 합니다.
예를 들면 어려서 세례를 받은 신자가 성인이 되어 비신자와 사회혼(社會婚)을 맺은 경우,
이미 세례 받은 신자는 혼인장애(조당)에 해당됩니다.
성체성사는 물론, 고백성사, 견진성사 등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비신자 부부 중 어느 한 편이 먼저 세례를 받을 경우, 이는 "혼인장애"가 아닙니다.
감사 헌금 어떻게 냅니까?
성당 사무실로 오셔서 감사헌금을 내시면 됩니다.
교무금 PET카드를 가지고 오시면 감사헌금을 기록해 드립니다.
교무금은 어떻게 정하고, 냅니까?
성당 사무실에서 교무금 카드를 발급받고, 형편에 맞게 금액을 정하면 됩니다.
교무금은 성당 사무실에서 직접 내거나 텔레뱅킹, 인터넷뱅킹 등을 이용하면 됩니다.
미사예물은 어느 정도가 적당합니까?
어느 정도를 따지지 않고 성의껏 내시면 됩니다.
생, 연미사 신청은 어떻게 합니까?
성당 사무실에서 생(연)미사 봉투에 지향과 시간을 적고 접수하면 됩니다.
대축일과, 11시 교중미사에는 미사지향이 안됩니다.
특별한 축일과, 주일에는 연미사 봉헌이 안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사무실로 문의 바랍니다.
생, 연미사를 전화로 신청하고 미사예물은 나중에 내도 됩니까?
전화 접수는 사절합니다. 하루 전까지 직접 성당 사무실로 방문하세요.
성당에 영업목적의 광고물(팸플릿, 벽보)를 부착할 수 있나요?
성당은 기도하는 곳입니다. 영업행위를 할 수 없습니다.
성물을 깨뜨렸는데…?
성물은 그저 하나의 상입니다.
성상은 도구일 뿐, 그 이상의 특별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성물을 통해 하느님께 나아갔을 때 준성사의 축복이 내려집니다.
파손된 성물은 깨끗하게 감싸서 묻거나 곱게 바수어서 땅에 묻으면 됩니다.
하지만 너무 보기 싫게 파손이 된 것이 아니라면 그냥 그대로 모셔도 됩니다.
성상을 통해 하느님께 나아갈 수 있으면 되니까요.
성서공부를 하려면…?
성당 사무실(☎ 031-921-2301~2)이나 수녀원(☎ 031-921-2306)으로 문의해 주세요.
성소자 모임은…?
의정부 교구 예비신학생 모임은 지구별로 모임을 갖습니다.
5~8지구 예비신학생 모임은 셋째주 일요일 오후 12시 30분, 지하 소성당에서 있습니다.
수도성소자는 자신에게 적합한 수도원에서 주관하는 성소자 모임에 참석하세요.
전국 수도원 안내: http://mr.catholic.or.kr
수녀원(☎ 031-921-2306)에 문의해도 좋습니다.
신자들의 전화번호와 주소를 알 수 있나요?
개인정보는 알려주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주일학교 등록은 어떻게 하나요?
어린이부, 청소년부 주일학교는 학년 초에 등록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이사 등 개인 사정으로 이 시기를 놓친 경우에는 주일학교 담당 선생님께 직접 신청, 등록하세요. 등록비는 4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