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SD 신앙생활 말씀과 함께, 공동체와 더불어

성경이어쓰기

다니엘서3 장 1절 부터 100 절 까지
  • 한정희스텔라
  • 2018.05.13~2018.05.13
  • 조회수 : 4777
1.[네부카드네자르가 금 상에 경배하라고 명령하다] 네부카드네자르 임금은 높이가 예순 암마, 너비가 여섯 암마 되는 금 상을 만들어, 바빌론 지방의 두라 평야에 세웠다.
2.그러고 나서 네부카드네자르 임금은 사람들을 보내어, 총독들, 태수들, 지방관들, 고문관들, 재무관들, 재판관들, 행정관들, 그리고 지방의 모든 관리를 모아서, 자기가 세운 상의 봉헌식에 참석하게 하였다.
3.그리하여 총독들, 태수들, 지방관들, 고문관들, 재무관들, 재판관들, 행정관들, 그리고 지방의 모든 관리가 네부카드네자르 임금이 세운 상의 봉헌식에 모여들었다. 네부카드네자르가 세운 상 앞에 그들이 서자,
4.전령이 큰 소리로 외쳤다. "민족들과 나라들, 언어가 다른 사람들이여, 그대들에게 내리는 명령이오.
5.뿔 나팔, 피리, 비파, 삼각금, 수금, 풍적 등 모든 악기 소리가 나거든 엎드려, 네부카드네자르 임금님께서 세우신 금 상에 절하시오.
6.누구든지 엎드려 절하지 않으면, 곧바로 타오르는 불가마 속으로 던져질 것이오."
7.그리하여 뿔 나팔, 피리, 비파, 삼각금, 수금 등 모든 악기 소리가 나자마자, 민족들과 나라들, 언어가 다른 사람들이 모두 네부카드네자르 임금이 세운 금 상에 절하였다.
8.[다니엘의 세 동료가 고발되다] 그때에 어떤 칼데아인들이 나서서 악의로 유다인들을 고발하였다.
9.그들이 네부카드네자르 임금에게 말하였다. "임금님께서 만수무강하시기를 빕니다.
10.임금님, 임금님께서는 칙령을 내리시어, 뿔 나팔, 피리, 비파, 삼각금, 수금, 풍적 등 모든 악기 소리가 나면, 누구나 엎드려 금 상에 절하라고 하셨고,
11.또 누구든지 엎드려 절하지 않으면, 타오르는 불가마 속으로 던져질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12.그런데 임금님께서 바빌론 지방의 일을 맡도록 임명하신 유다 사람들이 있습니다. 곧 사드락, 메삭, 아벳 느고입니다. 임금님, 이 사람들은 임금님께 경의를 표하지도 않고 임금님의 신들을 섬기지도 않으며, 임금님께서 세우신 금 상에 절을 하지도 않습니다."
13.그러자 네부카드네자르는 몹시 화가 나서,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 느고를 끌어 오라고 분부하였다. 이 사람들이 임금 앞으로 끌려오자,
14.네부카드네자르가 그들에게 물었다. "사드락, 메삭, 아벳 느고! 너희가 나의 신들을 섬기지도 않고 또 내가 세운 금 상에 절하지도 않는다니, 그것이 사실이냐?
15.이제라도 뿔 나팔, 피리, 비파, 삼각금, 수금, 풍적 등 모든 악기 소리가 날 때에 너희가 엎드려, 내가 만든 상에 절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 몰라도, 그렇지 않으면 곧바로 타오르는 불가마 속으로 던져질 것이다. 그러면 어느 신이 너희를 내 손에서 구해 낼 수 있겠느냐?"
16.사드락과 메삭과 아벳 느고가 네부카드네자르 임금에게 대답하였다. "이 일을 두고 저희는 임금님께 응답할 필요가 없습니다.
17.임금님, 저희가 섬기는 하느님께서 저희를 구해 내실 수 있다면, 그분께서는 타오르는 불가마와 임금님의 손에서 저희를 구해 내실 것입니다.
18.임금님, 그렇게 되지 않더라도, 저희는 임금님의 신들을 섬기지도 않고, 임금님께서 세우신 금 상에 절하지도 않을 터이니 그리 아시기 바랍니다."
19.[다니엘의 세 동료가 불가마에 던져지다] 그러자 네무카드네자르는 노기로 가득 찼다. 그리고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 느고를 보며 얼굴 표정이 일그러지더니, 가마를 여느 때에 달구는 것보다 일곱 배나 더 달구라고 분부하였다.
20.또 군사들 가운데에서 힘센 장정 몇 사람에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 느고를 묶어 타오르는 불가마 속으로 던지라고 분부하였다.
21.그리하여 그 세 사람은 겉옷과 바지와 쓰개와 그 밖의 옷을 입은 채로 묶여서, 타오르는 불가마 속으로 던져졌다.
22.그런데 임금의 명령이 급박한 데다가 가마가 매우 뜨거웠으므로,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 느고를 들어 올렸던 사람들이 불꽃에 타 죽고 말았다.
23.사드락과 메삭과 아벳 느고, 세 사람은 묶인 채로 타오르는 불가마 속으로 떨어졌다.
24.[아자르야의 노래] 그러나 그들은 하느님을 찬송하고 주님을 찬미하며 불길 한가운데를 거닐었다.
25.그리고 아자르야는 불 한가운데에 우뚝 서서 입을 열어 이렇게 기도하였다.
26."주 저희 조상들의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칭송받으소서. 당신의 이름은 영원히 영광 받으소서.
27.저희에게 하신 모든 일마다 당신께서는 의로우시고 당신께서 하신 일은 모두 진실하며 당신의 길은 다 올바릅니다. 당신의 판결은 모두 진실입니다.
28.그 모든 것을 저희에게, 저희 조상들의 거룩한 도성 예루살렘에 내리실 적에 당신께서는 진실하게 판정하셨습니다. 저희의 죄를 보시고 당신께서는 진실히 판결하시어 그 모든 것을 내리셨습니다.
29.저희는 당신에게서 멀어져 죄를 짓고 법을 어겼습니다. 정녕 저희는 모든 일에서 큰 죄를 지었고 당신의 계명들에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30.저희는 그것들을 따르지도 않고 잘되라고 저희에게 명령하신 대로 하지도 않았습니다.
31.그러므로 저희에게 내리신 그 모든 것, 저희에게 하신 그 모든 것을 당신께서는 진실한 판결에 따라 행하셨습니다.
32.당신께서는 저희를 무도한 원수들, 가장 가증스러운 반역자들, 불의한 임금, 온 세상에서 가장 사악한 임금에게 넘기셨습니다.
33.이제 저희는 입을 열 수도 없습니다. 당신의 종들과 당신을 경배하는 이들에게는 수치와 치욕뿐입니다.
34.당신의 이름을 생각하시어 저희를 끝까지 저버리지 마시고 당신의 계약을 폐기하지 마소서.
35.당신의 벗 아브라함 당신의 종 이사악 당신의 거룩한 사람 이스라엘을 보시어 저희에게서 당신의 자비를 거두지 마소서.
36.당신께서는 그들의 자손들을 하늘의 별처럼, 바닷가의 모래처럼 많게 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37.주님, 저희는 모든 민족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민족이 되었습니다. 저희의 죄 때문에 저희는 오늘 온 세상에서 가장 보잘것없는 백성이 되고 말았습니다.
38.지금 저희에게는 제후도 예언자도 지도자도 없고 번제물도 희생 제물도 예물도 분향도 없으며 당신께 제물을 바쳐 자비를 얻을 곳도 없습니다.
39.그렇지만 저희의 부서진 영혼과 겸손해진 정신을 보시어 저희를 숫양과 황소의 번제물로, 수만 마리의 살진 양으로 받아 주소서.
40.이것이 오늘 저희가 당신께 바치는 희생 제물이 되어 당신을 온전히 따를 수 있게 하소서. 정녕 당신을 신뢰하는 이들은 수치를 당하지 않습니다.
41.이제 저희는 마음을 다하여 당신을 따르렵니다. 당신을 경외하고 당신의 얼굴을 찾으렵니다. 저희가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해 주소서.
42.당신의 호의에 따라, 당신의 크신 자비에 따라 저희를 대해 주소서.
43.당신의 놀라운 업적에 따라 저희를 구하시어 주님, 당신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소서.
44.당신의 종들에게 악행을 저지른 자들은 부끄러운 일을 당하고 모든 권세와 세력을 빼앗긴 채, 권력이 꺾인 채 수치를 당하게 하소서.
45.그리하여 당신께서 주님이심을, 하나뿐인 하느님이심을, 온 세상에서 영광스러운 분이심을 그들이 알게 하소서."
46.[주님의 천사가 불가마에 내려오다] 세 젊은이를 가마 속으로 던진 임금의 종들은, 석뇌유와 송진과 삼 부스러기와 나뭇가지로 끊임없이 가마에 불을 때었다.
47.그래서 불길이 가마 위로 마흔아홉 암마나 치솟아 오르고,
48.또 옆으로도 퍼져 나와 가마 둘레에 있던 칼데아인들을 태워 버렸다.
49.그때에 주님의 천사가 가마 속 아자르야와 그의 동료들 곁으로 내려와서, 불길을 가마 밖으로 내몰고,
50.가마 복판을 이슬 머금은 바람이 부는 것처럼 만들었다. 그렇게 하여 그들은 불에 닿지도 않고 아프거나 괴롭지도 않았다.
51.[세 젊은이의 노래] 그러자 세 젊은이가 가마 속에서 한목소리로 하느님을 찬송하고 영광을 드리며 찬미하였다.
52."주님, 저희 조상들의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당신은 칭송과 드높은 찬양을 영원히 받으실 분이십니다. 당신의 영광스럽고 거룩하신 이름은 찬미받으소서. 당신의 이름은 드높은 칭송과 드높은 찬양을 영원히 받으실 이름입니다.
53.당신의 거룩한 영광의 성전에서 찬미받으소서. 당신은 드높은 찬송과 드높은 영광을 영원히 받으실 분이십니다.
54.당신의 왕좌에서 찬미받으소서. 당신은 드높은 찬송과 드높은 찬양을 영원히 받으실 분이십니다.
55.커룹들 위에 좌정하시어 깊은 곳을 내려다보시는 당신께서는 찬미받으소서. 당신은 칭송과 드높은 찬양을 영원히 받으실 분이십니다.
56.하늘의 궁창에서 찬미받으소서. 당신은 찬송과 영광을 영원히 받으실 분이십니다.
57.주님의 업적들아, 모두 주님을 찬미하여라. 영원히 그분을 찬송하고 드높이 찬양하여라.
58.주님의 천사들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영원히 그분을 찬송하고 드높이 찬양하여라.
59.하늘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영원히 그분을 찬송하고 드높이 찬양하여라.
60.하늘 위 물들아, 모두 주님을 찬미하여라. 영원히 그분을 찬송하고 드높이 찬양하여라.
61.주님의 군대들아, 모두 주님을 찬미하여라. 영원히 그분을 찬송하고 드높이 찬양하여라.
62.해와 달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영원히 그분을 찬송하고 드높이 찬양하여라.
63.하늘의 별들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영원히 그분을 찬송하고 드높이 찬양하여라.
64.비와 이슬아, 모두 주님을 찬미하여라. 영원히 그분을 찬송하고 드높이 찬양하여라.
65.바람아, 모두 주님을 찬미하여라. 영원히 그분을 찬송하고 드높이 찬양하여라.
66.불과 열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영원히 그분을 찬송하고 드높이 찬양하여라.
67.추위와 더위야, 주님을 찬미하여라. 영원히 그분을 찬송하고 드높이 찬양하여라.
68.이슬과 소나기야, 주님을 찬미하여라. 영원히 그분을 찬송하고 드높이 찬양하여라.
69.서리와 추위야, 주님을 찬미하여라. 영원히 그분을 찬송하고 드높이 찬양하여라.
70.얼음과 눈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영원히 그분을 찬송하고 드높이 찬양하여라.
71.밤과 낮들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영원히 그분을 찬송하고 드높이 찬양하여라.
72.빛과 어둠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영원히 그분을 찬송하고 드높이 찬양하여라.
73.번개와 구름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영원히 그분을 찬송하고 드높이 찬양하여라.
74.땅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영원히 그분을 찬송하고 드높이 찬양하여라.
75.산과 언덕들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영원히 그분을 찬송하고 드높이 찬양하여라.
76.땅에서 싹트는 것들아, 모두 주님을 찬미하여라. 영원히 그분을 찬송하고 드높이 찬양하여라.
77.샘들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영원히 그분을 찬송하고 드높이 찬양하여라.
78.바다와 강들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영원히 그분을 찬송하고 드높이 찬양하여라.
79.용들과 물에서 움직이는 모든 것들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영원히 그분을 찬송하고 드높이 찬양하여라.
80.하늘의 새들아, 모두 주님을 찬미하여라. 영원히 그분을 찬송하고 드높이 찬양하여라.
81.들짐승과 집짐승들아, 모두 주님을 찬미하여라. 영원히 그분을 찬송하고 드높이 찬양하여라.
82.사람들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영원히 그분을 찬송하고 드높이 찬양하여라.
83.이스라엘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영원히 그분을 찬송하고 드높이 찬양하여라.
84.주님의 사제들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영원히 그분을 찬송하고 드높이 찬양하여라.
85.주님의 종들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영원히 그분을 찬송하고 드높이 찬양하여라.
86.의인들의 정신과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영원히 그분을 찬송하고 드높이 찬양하여라.
87.거룩한 이들과 마음이 겸손한 이들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영원히 그분을 찬송하고 드높이 찬양하여라.
88.하난야와 아자르야와 미사엘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영원히 그분을 찬송하고 드높이 찬양하여라. 그분께서 우리를 저승에서 구해 주시고 죽음의 손아귀에서 구원하셨으며 불길이 타오르는 가마에서 건져 내시고 불 속에서 건져 내셨다.
89.주님께 감사하여라. 그분께서는 선하시고 그 자비는 영원하시다.
90.주님을 경배하는 이들아, 모두 신들의 신을 찬미하여라. 그분을 찬송하고 그분께 감사하여라. 그분의 자비는 영원하시다."
91.[네부카드네자르가 기적을 보고 하느님을 찬미하다] (24)그때에 네부카드네자르 임금이 깜짝 놀라 급히 일어서서 자문관들에게 물었다. "우리가 묶어서 불 속으로 던진 사람은 세 명이 아니더냐?" 그들이 "그렇습니다, 임금님." 하고 대답하자,
92.(25)임금이 말을 이었다. "그런데 내가 보기에는 네 사람이 결박이 풀렸을 뿐만 아니라, 다친 곳 하나 없이 불 속을 거닐고 있다. 그리고 넷째 사람의 모습은 신의 아들 같구나."
93.(26)그러고 나서 네부카드네자르는 타오르는 불가마 어귀로 다가가서 말하였다. "가장 높으신 하느님의 종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 느고야, 이리 나와라." 그러자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 느고가 불 속에서 나왔다.
94.(27)총독들과 태수들과 지방관들과 임금의 자문관들이 모여 와서는, 불도 그 사람들의 몸을 어찌하지 못하여, 머리카락 하나 그을리지 않고 겉옷도 아무렇지 않을 뿐더러, 불길에 닿은 냄새조차 나지 않음을 보았다.
95.(28)네부카드네자르가 말하였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 느고의 하느님께서는 찬미받으소서. 그분께서는 당신의 천사를 보내시어, 자기들의 하느님을 신뢰하여 몸을 바치면서까지 임금의 명령을 어기고, 자기들의 하느님 말고는 다른 어떠한 신도 섬기거나 절하지 않은 당신의 종들을 구해 내셨다.
96.(29)이제 나는 칙령을 내린다. 어떠한 민족이나 나라나 언어권에서든,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 느고의 하느님께 욕되는 말을 하는 자는 사지가 찢겨 나가고 그의 집은 쓰레기 더미가 될 것이다. 이처럼 구원을 베푸실 수 있는 신은 다시 없다."
97.(30)그러고 나서 임금은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 느고에게 바빌론 지방에서 높은 벼슬을 내렸다.
98.[네부카드네자르가 다시 꿈을 꾸다] (31)네부카드네자르 임금이 온 세상에 사는 모든 민족들과 나라들, 언어가 다른 모든 사람들에게 고한다. 그대들이 큰 평화를 누리기 바란다.
99.(32)가장 높으신 하느님께서 나를 위하여 베푸신 표징들과 기적들을 이야기하는 것이 좋다고 여겨진다.
100.(33)그분의 표징들은 얼마나 위대한가! 그분의 기적들은 얼마나 강력한가! 그분의 나라는 영원한 나라이고 그분의 통치는 대대로 이어지리라.

loading

콘텐츠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10779 진행레위기15장 1절 부터 33절 까지new 0 한정희스텔라 2018.10.19 08:19:21 0
10778 진행레위기14장 1절 부터 57절 까지new 0 정계순엘리사벳 2018.10.19 05:26:34 4
10777 진행레위기13장 1절 부터 59절 까지new 0 오미경크리스티나 2018.10.18 22:23:46 4
10776 완료레위기12장 1절 부터 8절 까지new 0 김옥주마리안나 2018.10.18 20:48:29 1
10775 완료레위기11장 1절 부터 47절 까지new 0 이윤재글라라 2018.10.18 20:17:10 1
10774 완료레위기10장 1절 부터 20절 까지new 0 정계순엘리사벳 2018.10.18 09:34:13 3
10773 완료레위기9장 1절 부터 24절 까지new 0 한정희스텔라 2018.10.18 07:59:05 2
10772 완료레위기8장 1절 부터 36절 까지new 0 정계순엘리사벳 2018.10.18 05:14:48 4
10771 완료레위기7장 1절 부터 38절 까지new 0 이윤재글라라 2018.10.17 20:44:26 2
10770 완료레위기6장 1절 부터 30절 까지new 0 한정희스텔라 2018.10.17 09:19:1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