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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다 시원하네~

김옥주마리안나
2016년 11월 23일
조회수 :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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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순 엘리사벳님이 추천하였습니다. [출처 : 김옥주마리안나님의 블로그 - 2016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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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일산으로 이사 온 지도 10년이 넘었다.

그동안 뭐 이래 쌓아 놓고 산 게 많았드노...


다 닦아내자.

다 버리자..

다 털자...


옷도 수백킬로그램은 버린 것 같다, 옷장이 할랑할랑해지도록^^


Image   힘내서 힘 좀 썼지~ㅋ


Image   어깨, 허리, 팔목, 무릎, 부실한 데도 좀 보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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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박병희율리안나
시원했겠어요.
우리집도 버려야 할 것들이 엄청나요.ㅠ2016.12.17 17:59

2016.12.17 17:59

김영자
김영자글라라
버린다는 게, 버려야 한다는 것 말로만....
기운이 없어 그 작업을 못하고 있는데. 속이 시원하게 버려야겠습니다.2016.11.28 14:14

2016.11.28 14:14

정계순
정계순엘리사벳
부럼부럼~저는요, 버리지를 못해요. 46kg 때에 옷도 그냥 장속에 있답니다.
이궁~그릇도 수십년 그냥 쓰고 있는 것이 많아요.
욕심인지, 미련인지 나도 모르겠네.
암튼, 시원하시겠습니다~ㅎ2016.11.23 04:17

2016.11.23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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