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SD 이야기마당 말씀과 함께, 공동체와 더불어

이야기마당

속이 다 시원하네~

김옥주마리안나
2016년 11월 23일
조회수 : 986
스크랩

정계순 엘리사벳님이 추천하였습니다. [출처 : 김옥주마리안나님의 블로그 - 2016년 11월 22일]


Image  Image


Image  Image

어느새 일산으로 이사 온 지도 10년이 넘었다.

그동안 뭐 이래 쌓아 놓고 산 게 많았드노...


다 닦아내자.

다 버리자..

다 털자...


옷도 수백킬로그램은 버린 것 같다, 옷장이 할랑할랑해지도록^^


Image   힘내서 힘 좀 썼지~ㅋ


Image   어깨, 허리, 팔목, 무릎, 부실한 데도 좀 보완해서~~~



Image    Image   Image   Image










loading

박병희
박병희율리안나
시원했겠어요.
우리집도 버려야 할 것들이 엄청나요.ㅠ2016.12.17 17:59

2016.12.17 17:59

김영자
김영자글라라
버린다는 게, 버려야 한다는 것 말로만....
기운이 없어 그 작업을 못하고 있는데. 속이 시원하게 버려야겠습니다.2016.11.28 14:14

2016.11.28 14:14

정계순
정계순엘리사벳
부럼부럼~저는요, 버리지를 못해요. 46kg 때에 옷도 그냥 장속에 있답니다.
이궁~그릇도 수십년 그냥 쓰고 있는 것이 많아요.
욕심인지, 미련인지 나도 모르겠네.
암튼, 시원하시겠습니다~ㅎ2016.11.23 04:17

2016.11.23 04:17

콘텐츠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8107 주인의 배려 3 정계순엘리사벳 2016.12.18 18:25:41 721
8106 우리 다빈이 3 정계순엘리사벳 2016.12.17 18:12:00 702
8105 소망 3 정계순엘리사벳 2016.12.17 18:11:49 682
8104 양심에 묻는다 2 정계순엘리사벳 2016.12.17 18:11:39 665
8103 우리는 어떻게 살라고 2 정계순엘리사벳 2016.12.17 18:11:17 1,343
8102 사랑은.. 느껴지는 것... 2 김옥주마리안나 2016.12.08 09:13:54 1,699
8101 장화리 오메가와 일몰 3 정계순엘리사벳 2016.12.07 22:49:20 26
8100 나 좋자고 하는 기도 2 김옥주마리안나 2016.12.03 08:01:22 829
8099 順理 2 정계순엘리사벳 2016.12.01 08:09:48 495
8098 미련 2 정계순엘리사벳 2016.12.01 08:07:12 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