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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래 봅니다...

김종무막시모
2017년 04월 20일
조회수 : 3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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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된 이쁜 손녀가


한 달여 동안  집에 와 있다.


날씨도 좋고  미세먼지도 좋다.


바리바리 싸들고


호수공원으로 피크닉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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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자리 깔고,  치킨과 김밥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바람이 아직은 서널하다.


미세먼지 없는 세상이었으면 좋겠다.


손녀에겐 신선한 산소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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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박병희율리안나
그러게요.
어여쁜 아가들이 썩은 공기를 마시는게
넘 안타까워요.2017.05.19 13:30

2017.05.19 13:30

김옥주
김옥주마리안나
아이들이 살 세상을 미리 다 당겨서 살아버린 기성세대들...
사랑하는 아이들이 헬조선을 살아가겠죠;;2017.04.28 22:22

2017.04.28 22:22

김종무
김종무막시모
네~감사합니다...^^2017.04.26 22:47

2017.04.26 22:47

김영자
김영자글라라
와할아버지가 되심을 축하해요~~*2017.04.26 15:07

2017.04.26 15:07

정계순
정계순엘리사벳
행복이 묻어 나는 봄나들이~~
많이 컸네요^^*
미세 먼지는 날이 갈수록 심해질텐데 정말 걱정이에요.2017.04.21 06:09

2017.04.21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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