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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질서한 애착

김옥주마리안나
2017년 06월 04일
조회수 :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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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숙 님이 추천하였습니다. [출처 : 김옥주마리안나님의 블로그 - 2017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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惡에게 사로잡히면 꼼짝을 못하는구나...
惡은 그렇게 힘이 세구나...


그런데 그토록 '​惡 은 나를 어찌 할 수 없다.' 오만했다니...


惡은 내게 속삭인다.

"더 화를 내라."고,

"절대 용서하지 말라."고.

한 순간에 나를 탈탈 털리고 나서야
문득 차려지는 정신...


 

이젠

쥐구멍을 찾을 일밖에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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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무
김종무막시모
악과 함께 살다가 일요일은 선과 함께사는 .... 삶의 나날들...ㅎ
다들 그렇치요....뭐 ^^2017.06.04 08:50

2017.06.04 08:50

정계순
정계순엘리사벳
성령이 오셨습니다~2017.06.04 07:04

2017.06.04 07:04

유인숙
유인숙
무슨 일 있으셨길래...
신앙생활 열심이신 세정모친께서 그러시면,
저같은 사람은
쥐구멍 바깥세상에 나와 보지도 못하겠군요 ㅎㅎ 2017.06.04 01:04

2017.06.04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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