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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대리 자작나무 숲

정계순엘리사벳
2018년 02월 01일
조회수 :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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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주 마리안나님이 추천하였습니다. [출처 : 정계순엘리사벳님의 블로그 - 2018년 01월 25일]

입에서 나오는 습기로 인해, 

머리 끝에 고드름이 주렁주렁 매달렸던 날

눈길이 미끄럽고 춥기는 어찌 그리도 춥던지...

그날,

원대리 자작나무 비탈을 기어 올라갔다.

눈도 제대로 뜰 수도 없는 상황에서

꺼리를 찾느라 죽는 줄 알았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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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기를 부린 나를 흉내내지 않기를....ㅎ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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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주
김옥주마리안나
짝짝짝짝!!!
글라라쌤 댓글이 핵팩폭 대박입니다~ㅋㅋㅋㅋ2018.02.02 14:58

2018.02.02 14:58

김영자
김영자글라라
참 좋습니다.
어제 만난 어느 시인이 '원대리에 가면 집나간 여자들이 있다'고 하더니만.....2018.02.02 14:43

2018.02.02 14:43

정계순
정계순엘리사벳
나무가 너무 커서 그리 보입니다~ㅎ2018.02.02 05:14

2018.02.02 05:14

김옥주
김옥주마리안나
그 추운 데를 세상에...
형님의 열정이 객기가 아니었음을 반증하는 좋은 사진입니다^^2018.02.01 23:25

2018.02.01 23:25

김옥주
김옥주마리안나
벤취가 미니어쳐 같아 보입니다 히히~2018.02.01 23:24

2018.02.01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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