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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 & 혼돈

정계순엘리사벳
2018년 03월 16일
조회수 : 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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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주 마리안나님이 추천하였습니다. [출처 : 정계순엘리사벳님의 블로그 - 2018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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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난 시기에 정리를 해 본다.

내 마음을....

일어나지도 않을 수많은 일들이 실타래처럼 엉키고

부질 없는 잡다한

상황들을 만들어 놓고

판단과 단죄로 흥분하고 떠들어 제끼는 내 모습들....


얼마나 복잡했을까...

얼만큼 피곤했을까...


고백소 안에서

다 버리고 나왔다.

다시금 그 혼돈스런 일들이

내 마음을 뒤집어 놓지 않도록

정신을 차려 본다.


주님, 은총의 이 시기를 감사드리며

유혹에 빠지지 않게 자비를 베푸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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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주
김옥주마리안나
올해도 잘 살아서
내년에도
"안녕?"하고 인사하고 싶습니다^^*2018.03.16 16:22

2018.03.16 16:22

김옥주
김옥주마리안나
'사순시기'가 참 무서웠던 때가 있었습니다...
'죽음만이 길이 아닐까!' 라고 생각했었죠

견디고나니까
'언제 무슨 일이 있었나?' 싶네요^^2018.03.16 16:22

2018.03.16 16:22

김옥주
김옥주마리안나
'다시금 그 혼돈스런 일들이 내 마음을 뒤집어 놓지 않도록 정신을 차려 본다.'

공감 버튼 꾸~우~욱!2018.03.16 16:15

2018.03.1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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