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SD 이야기마당 말씀과 함께, 공동체와 더불어

이야기마당

질서 & 혼돈

정계순엘리사벳
2018년 03월 16일
조회수 : 419
스크랩

김옥주 마리안나님이 추천하였습니다. [출처 : 정계순엘리사벳님의 블로그 - 2018년 03월 14일]

Image


Image


수난 시기에 정리를 해 본다.

내 마음을....

일어나지도 않을 수많은 일들이 실타래처럼 엉키고

부질 없는 잡다한

상황들을 만들어 놓고

판단과 단죄로 흥분하고 떠들어 제끼는 내 모습들....


얼마나 복잡했을까...

얼만큼 피곤했을까...


고백소 안에서

다 버리고 나왔다.

다시금 그 혼돈스런 일들이

내 마음을 뒤집어 놓지 않도록

정신을 차려 본다.


주님, 은총의 이 시기를 감사드리며

유혹에 빠지지 않게 자비를 베푸소서....()



loading

김옥주
김옥주마리안나
올해도 잘 살아서
내년에도
"안녕?"하고 인사하고 싶습니다^^*2018.03.16 16:22

2018.03.16 16:22

김옥주
김옥주마리안나
'사순시기'가 참 무서웠던 때가 있었습니다...
'죽음만이 길이 아닐까!' 라고 생각했었죠

견디고나니까
'언제 무슨 일이 있었나?' 싶네요^^2018.03.16 16:22

2018.03.16 16:22

김옥주
김옥주마리안나
'다시금 그 혼돈스런 일들이 내 마음을 뒤집어 놓지 않도록 정신을 차려 본다.'

공감 버튼 꾸~우~욱!2018.03.16 16:15

2018.03.16 16:15

콘텐츠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8181 이제는 줘도 안 가져~~~ㅋ 2 김옥주마리안나 2018.05.25 18:18:21 135
8180 최선을 다해서 *^.^* 1 김옥주마리안나 2018.05.25 18:18:08 106
8179 선택 2 정계순엘리사벳 2018.05.20 20:12:19 155
8178 고향 생각 1 정계순엘리사벳 2018.05.02 17:46:11 262
8177 착한 사람 컴플렉스 1 김옥주마리안나 2018.04.02 17:20:55 413
8176 놀라운 신비여! 3 정계순엘리사벳 2018.03.31 16:10:11 318
Visited 질서 & 혼돈 3 정계순엘리사벳 2018.03.16 16:13:28 419
8174 11시미사 성체 특송 제목 알고 싶습니다 2 김혜린 2018.03.04 12:04:24 453
8173 상태 나쁨 1 김옥주마리안나 2018.02.05 18:30:23 3,584
8172 주엽에 오시는 새 사제 2 김옥주마리안나 2018.02.02 15:53:30 1,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