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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참 빠르다

정계순엘리사벳
2018년 11월 04일
조회수 :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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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율리안나님이 추천하였습니다. [출처 : 정계순엘리사벳님의 블로그 - 2018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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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깜빡할 사이

이 나이가 되었다.

삼십 대의 여인을 보고

늙었다는 생각을 했던 때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지금 내 나이 그 곱을 접고서도

십 년이 흘렀네.

아무것도 한 것 없이

흐르는 물가를 따라 걷는 것 처럼

오늘에 이르렀네.



세월 참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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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주
김옥주마리안나
신부님의 지나간 두 달과,
앞으로 있을 주엽의 모든 시간을 응원합니다^^2018.11.08 11:21

2018.11.08 11:21

이병헌
이병헌베드로
눈감고 일어나니 주엽에 와서 두달이 지나갔습니다. 빠른 세월이라 하루하루가 더 값진가 봅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2018.11.08 07:38

2018.11.08 07:38

김종무
김종무막시모
에혀~ 세월야기 하지들 마세요...^^2018.11.05 20:43

2018.11.05 20:43

김옥주
김옥주마리안나
저는 참 마디네요...2018.11.05 00:28

2018.11.05 00:28

박병희
박병희율리안나
세월 진짜 빨라요.
올해도 벌써 다 갔잖아요.ㅠ2018.11.04 23:38

2018.11.0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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