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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빨강

박병희율리안나
2018년 11월 05일
조회수 :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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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주 마리안나님이 추천하였습니다. [출처 : 박병희율리안나님의 블로그 - 2018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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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르한 파묵의 "내 이름은 빨강"

이라는 책을 읽고 있다.

노벨상을 받은 작가라고 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그만 생각지도 않았던 절망감을

느끼고 몇일동안 좀 우울했다.


소설 자체가 특이한 시점으로 쓰여지긴 했지만

한참을 읽었는데도

무슨 스토리 인지를 모르겠어서


인터넷을 뒤져보고 전체적인 구성을 파악한 후

책을 다시 읽기 시작했던 것..


세상에나

읽은 책의 내용을 이해 못해서 다시 책을 읽다니..

내가 바보가 된건가..ㅠㅠ


나이를 탓해야 하나

그동안의 나의 게으름을 탓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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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주
김옥주마리안나
ㅎㅎ
신부님 말씀이 정답~~~^^2018.11.08 11:18

2018.11.08 11:18

이병헌
이병헌베드로
책을 읽는 사람은 치매에 잘 안걸립니다. 아마도 그 책을 쓴 작가의 문제일듯 합니다. ㅎㅎㅎ2018.11.08 07:45

2018.11.08 07:45

김종무
김종무막시모
헉~ 벌써 치매가 ?2018.11.05 20:40

2018.11.05 20:40

정계순
정계순엘리사벳
저는 한 장도 머리에 안 들어 온답니다.
아직 늦지 않았으니 부지런히 읽으세요~ㅎ2018.11.05 18:45

2018.11.05 18:45

김옥주
김옥주마리안나
우리를 안 만나서 그래.
자주 만납시다, 우리^^♥2018.11.05 18:34

2018.11.05 18:34

김옥주
김옥주마리안나
그랬구나, 우리 율리안나...에궁;;2018.11.05 18:33

2018.11.05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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