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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엽동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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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마당

2021-01-13 21:46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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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순 엘리사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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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

그리고 모두,

이런 것이 우리라 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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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그리워

그래서

그분을 사랑하게 되었고

그래서

그분을 위해

자기 소임들을 다하고 있는

교회 형제 자매님들의 獻身的인 勞苦에

놀라울 뿐입니다.

이는

"우리!" 이기 때문일 겁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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